장혜리는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선곡, 정열의 라틴 트롯 무대를 선보여 단숨에 무대를 압도했다.
장혜리의 무대에 모니카는 “프로페셔널한 무대였다.노래를 부르면서 테크닉 하나만 해도 대단한데,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겠다는 고집이 보였다”라며 극찬했다.
정열의 라틴 트롯으로 시청자를 매혹시킨 장혜리는 앞서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에서 현란한 베이스 연주와 완벽한 가창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올하트를 획득, ‘베이스 여신’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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