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로맨틱 코미디 컴백을 알리며 글로벌 시청자 마음을 겨냥한다.
16일 오후 5시 공개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는 극 중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한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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