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정승일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정 전 사장을 고문으로 선임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은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K-반도체 비전과 육성전략 보고회에서 "AI 메모리 수요는 상당 기간 증가할 것이고,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이라 선제적 생산능력 확보가 중요하다"며 전력 문제 등을 언급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