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50홈런을 친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158타점)를 필두로 구자욱(96타점), 김영웅(72타점), 강민호(71타점)에 '돌아온 이적생' 최형우(86타점)가 가세했다.
KBO리그 10개 구단 중 지난해 70타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 5명 이상을 보유한 구단은 삼성뿐이다.
삼성엔 출루 능력이 좋은 선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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