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는 경남도와 김해시, 도교육청,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서부경찰서, 신문초등학교, 장유신문지구 개발조합, 우림종합건설, 율하이엘 주택조합, 육교 시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통학로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청과 김해시 등 관계기관 협의에 들어갔다.
이후 김해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통학 안전을 위해 예산 분담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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