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당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마트폰 장사에 불법 소지가 있다며 당국에 조사를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큰아들 둘은 가족 벤처기업 '트럼프 모바일'을 통해 미국에서 제작한 스마트폰 'T1'을 출시한다고 작년 6월 발표했다.
미국 야당 의원들이 지적한 위법 정황은 소비자들에게 돈을 받은 뒤 물품을 아직 전달하지 않은 점과 제품이 국산이라는 애초 발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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