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는 15일(현지시간) 미국이 용감한 이란 국민 편에 서 있으며 학살을 중단시키기 위해 모든 선택지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란 내 반정부 시위 격화가 군사 행동의 빌미를 제공하기 위한 외국의 음모라는 이란 정부의 주장에 대해 "그들은 자국민을 두려워하고 있다"며 이란 정권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약하기 때문에 이런 거짓말을 내놓고 있다고 반박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교수형에 처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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