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w’ 은퇴한 커쇼, WBC 미국 대표팀 합류…“코치로 오라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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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w’ 은퇴한 커쇼, WBC 미국 대표팀 합류…“코치로 오라는 줄 알았는데”

미국 메이저리그(MLB) 전설급 투수 클레이튼 커쇼(3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 위해 다시 마운드 위로 오른다.

MLB는 16일(한국시간) 커쇼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 대표선수로 참가한다고 전했다.

브레그먼은 MLB 10시즌을 소화했고, 이 기간 타율 0.272, 209홈런, 725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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