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국과 이란의 대표들이 몇 주일 동안의 긴장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면했다.
미국과 이란의 반정부 인사들은 그 동안 이란 정부가 전국적인 항의 시위를 무력으로 짓밟아 유혈사태를 일으킨데 대해 함께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마이크 월츠 미 유엔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처럼 유엔에서 끊임없는 토론이나 하는 대신에 행동을 우선하는 사람이다.대통령은 (이란의) 학살을 막기 위해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고 분명히 밝혔다.대통령보다 더 이란의 현 정부와 체제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안보리에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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