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과 메시가 같이 뛸 뻔했다…“2조 3,896억 제안했는데 거절하더라, 언제나 문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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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과 메시가 같이 뛸 뻔했다…“2조 3,896억 제안했는데 거절하더라, 언제나 문 열려 있어”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알 이티하드에서 같이 뛸 수도 있었다.

그는 “난 이전에 메시와 접촉했다.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이 끝났을 때였다.난 메시에게 14억 유로(약 2조 3,896억 원)를 제안했다.그는 큰 제안을 가족을 위해 거절했다”라고 회상했다.

만약 메시가 알 이티하드에 합류했다면,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을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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