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인 투자 명목으로 최소 5100만달러(약 750억원) 규모의 채권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2건의 매도 거래 규모를 최소 130만달러로 보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백악관에 돌아온 이후 690건, 최소 1억400만달러(약 1456억원) 규모의 거래가 있었다고 지난해 8월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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