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 처형 800건 중단…살상 계속하면 심각한 결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악관 "이란, 처형 800건 중단…살상 계속하면 심각한 결과"(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 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은 살상을 계속할 경우 심각한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점을 이란 정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할 경우 자국 안보에 부담만 안길 뿐, 이란 정권 교체는 이뤄지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한 건 사실이지만, 대통령 본인의 명시적 허락 없이 대화 내용을 공개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