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에서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이기찬, 테이, 나윤권은 여행과 근황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다녀왔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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