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차' 엔하이픈, 대상 후 '재계약' 언급 "좋은 결과 있도록"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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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차' 엔하이픈, 대상 후 '재계약' 언급 "좋은 결과 있도록" [엑's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해 7년 차를 맞은 가운데, '재계약'을 언급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컴백한다.

이후 첫 컴백을 맞은 엔하이픈은 이번 미니 7집을 통해 총 11개 트랙이 하나의 주제에 따라 촘촘하게 짜인 '콘셉트 앨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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