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혼외자 아들' 탄생 전에도 후에도 베를린行…♥김민희는 또 '제작실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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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혼외자 아들' 탄생 전에도 후에도 베를린行…♥김민희는 또 '제작실장' [엑's 이슈]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아 주목받고 있다.

14일 (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알렸다.

이후 김민희가 4월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그녀가 돌아온 날'에서도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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