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박서준 "20대 연기→원지안과 11세 차…외적으로 부담"[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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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박서준 "20대 연기→원지안과 11세 차…외적으로 부담"[인터뷰]①

“제가 실제로 스무살 때 어땠는지를 많이 생각했죠.” 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배우 박서준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드라마 준비 과정을 전했다.

박서준은 캐릭터 준비 과정에 대해 “감독님이 기자 출신이신데 (기자들은 직책 뒤에) 님 자를 안 붙인다고 하더라.감독님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회사 세트가 너무 좋았다.연기할 때 공간이주는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연기를 할 때도 그 공간에 녹아들어야 자연스러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감독님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재작년쯤 1년 쉬면서 많이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때 쉰 게 지금 너무 도움이 된 것 같다.안 쉬다 보니까 (번아웃이) 오긴 하더라.다 비워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채우는 시간이 필요했다”면서 “다시 뜨겁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나서 찍은 작품이라 다른 의미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경도를 기다리며’의 의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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