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경도를 기다리며'의 시청률과 결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는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배우 박서준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는 "드라마상 친한 지인의 죽음이라는 게 갑작스럽고 어려운 일일 수 있지만 그걸 통해서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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