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리틀 김연경' 손서연(16·경해여중)이 진학 예정인 선명여고 배구팀에 합류했다.
손서연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배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을 마치고 12일부터 선명여고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손서연과 이서인은 작년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여자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1980년 대회 이후 45년 만에 아시아 여자청소년대회 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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