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호흡해 린스둥-량장쿤(중국)을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8강에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우진-조대성 조는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린스둥-량징쿤 조와의 대회 남자복식 16강에서 3-2(11-9 9-11 11-6 7-11 11-9)로 이겼다.
여자복식에선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8강에 올랐고, 남자복식 임종훈-안재현(한국거래소) 조는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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