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해변에서 해루질하다가 고립된 60대 여성과 구조에 나선 소방관 2명이 저체온증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이던 소방 119 산악구조대원 B(49)씨와 C(29)씨는 해무로 인해 A씨와 함께 바다에 고립됐다가 1시간 46분 만에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자는 "B씨는 중상자로 분류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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