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통령 주재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나온 이 작심 발언에 '휴게소 업계 1위' 대보그룹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4개 계열사(대보유통·대보건설·대보디앤에스·보령물산) 합산 연간 휴게소 매출만 약 1500억원에 달하는 그룹의 핵심 캐시카우인 알짜 휴게소들의 운영권이 올해부터 줄지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확보한 공문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계약상한을 다채워 만료되는 시설이라도 운영평가에서 1·2등급(우수)을 받으면, 그 혜택(계약 연장권)을 해당 운영사가 보유한 '유사 매출 규모의 타 잔여 시설'로 옮길 수 있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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