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장품(K뷰티) 업계가 최근 피부관리(스킨케어)와 입술(립) 제품을 중심으로 호주 시장내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GTA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호주내 한국 립 메이크업 제품 수입액은 1022만달러(약 148억원)로 전년동기대비 47.3% 늘었다.
이처럼 K뷰티에 대한 현지 관심이 늘자 호주의 주요 유통업체들도 K뷰티 브랜드들을 정식 입점시키거나 별도 섹션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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