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장 "1∼2주가 고비…긴급자금 지원시 회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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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장 "1∼2주가 고비…긴급자금 지원시 회생가능"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16일 기업회생 계획과 관련, "어떻게 해서든지 회사를 정상화할 것"이라며 긴급 자금 수혈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회생계획안에 담긴 긴급 운영자금 지원이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고 조 사장은 강조했다.

조 사장은 "정상적인 상황과 비교해 매장의 물품이 한 50% 정도 줄어들어 앞으로 1∼2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며 "당장 정상화를 위한 긴급 운영자금만 투입된다면 얼마든지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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