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유 주장 브루노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브루노의 계획은 언제나 여름에 상황을 재평가하는 것이었다.그때가 되면 그는 계약 기간이 1년만 남게 된다”라며 “만약 브루노가 맨유를 떠나게 된다면 유럽에 남기를 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브루노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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