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임신 때 항경련제 '발프로산' 주의…기형 출산위험 46%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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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임신 때 항경련제 '발프로산' 주의…기형 출산위험 46% 높아

태아의 장기 형성이 시작되는 임신 초기 항경련제에 노출될 경우 선천성 기형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뇌전증학회 역학위원회(위원장 이서영)는 2013∼2021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모자(母子) 빅데이터(249만4천958건)를 활용해 임신과 출산을 분석한 결과 임신 중 항경련제 노출이 아이의 선천성 기형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는 임신 초기 항경련제 노출이 선천성 기형 발생 위험을 26% 높이는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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