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뒤를 이을 '거포 후계자'로 LG 트윈스의 이재원과 KT 위즈의 안현민을 꼽으며 젊은 선수들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년 연속 50홈런을 넘긴 선수는 KBO 역사상 박병호가 유일하다.
그는 "작년에 퓨처스(2군)리그에서 상무와 경기하면서 지켜봤다.이 선수가 자리만 잡으면 정말 어마어마한 홈런 기록을 세울 수 있는 타자라고 생각했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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