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이자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 시간)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이후 마차도는 차기 지도자로 주목받고있다.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현재 임시 대통령으로 베네수엘라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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