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바라의 이름은 ‘바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라 수조 앞은 단체 관람 온 유치원생들부터 스마트폰을 들고 영상을 찍는 커플, 외국인 관광객까지 귀엽디 귀여운 바라의 모습을 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카피바라는 남미에 서식하는 설치류(쥐목 포유류) 중 가장 몸집이 큰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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