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프로 12년 차에 접어든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김호령도 그 중 한 명이다.
김호령의 연봉 인상은 어느 정도 예상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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