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작년 공단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드라마·영화·예능 등 영상 총 150편이 촬영됐다고 16일 밝혔다.
가장 많은 촬영이 이뤄진 장소는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전체의 48.7%를 차지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시설이 단순히 시민 생활을 지원하는 기반시설을 넘어 K-드라마,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곳곳의 매력을 발굴해 '매력특별시 서울'의 브랜드와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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