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반대에 부딪혀 소송전으로 번진 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기능이 제외된다.
세종시는 변경된 내용을 고시하고 주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이 친환경종합타운에서 제외된 것을 설명할 방침이다.
총 사업비 3천600억원을 투자해 전동면 송성리 일대 6만5천123㎡ 부지에 하루 480t을 처리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장을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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