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리 동결 장기화…환율·집값 안정에 '올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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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리 동결 장기화…환율·집값 안정에 '올인' 예고

이 총재는 "동결 5명은 3개월 시기에서도 현 경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고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며 "인하 가능성을 제시하신 분은 아직 내수 회복세가 약하기 때문에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둘 필요가 있고, 주택가격과 환율 등 변화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지만 삼성증권 연구원은 "통방문에서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문구가 사라진 점이나 소수의견 변화, 포워드 가이던스 변화 모두 한은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볼 수 있는 내용"이라며 "기존 전망대로 연말까지 기준금리 동결 전망을 유지한다"는 의견을 냈다.

백윤민 교보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성장률 기저효과 약화 가능성과 비IT 부분의 성장 불확실성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한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다"면서 "그러나 이번 금통위를 통해 한은의 통화정책 스탠스가 금리 인하 사이클 마무리 쪽으로 한 걸음 더 이동한 것은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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