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운용자산(AUM)을 처음으로 14조 달러(약 2경 574조 4000억 원)를 넘어섰다.
연간 기준으로는 고객 자금 약 7000억 달러(약 1028조 7200억 원)가 회사로 유입됐다.
뉴욕에 본사를 둔 블랙록은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부문에 1230억 달러(약 180조 8600억원)가 유입되며 해당 사업의 운용자산이 처음으로 4조 달러(약 5878조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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