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과 물류 거점을 겨냥한 러시아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하르키우를 공격해 대형 에너지 시설을 파괴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제1·2 도시인 키이우·하르키우의 에너지 시설이 러시아군의 집중 공격을 받으면서 혹한기 난방·전기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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