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31홈런, 2013시즌 37홈런, 2014시즌 52홈런, 2015시즌 53홈런으로 4년 연속 홈런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 야구는 박병호 코치 이후 누구도 국내 타자 중 단일 시즌 50홈런을 정복하지 못하고 있다.
박병호 코치는 '차세대 우타거포'를 묻는 질문에 큰 고민 없이 "LG 이재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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