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과 러시아 간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조건과 유럽과의 관계 회복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푸틴 대통령은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평화에는 노력과 책임, 그리고 의식적인 선택이 필요하다"며 러시아의 안보 이익을 고려한 새로운 국제 안보 질서에 대한 논의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전제 조건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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