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명문 셀틱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윙어 양현준의 잉글랜드 진출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매체 '트랜스퍼 피드'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 프레스턴 노스 엔드가 셀틱 윙어 양현준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버밍엄 시티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양현준 영입을 시도한 바 있으며, 현재도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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