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옛 여친 폭행+감금+납치+미수…美 복싱계 발칵 뒤집혔다! WBA 챔피언 데이비스, 흉악범 전락→마이애미 경찰 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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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옛 여친 폭행+감금+납치+미수…美 복싱계 발칵 뒤집혔다! WBA 챔피언 데이비스, 흉악범 전락→마이애미 경찰 영장 발부

미국 경찰이 지난해 10월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해 데이비스를 상대로 폭행, 불법 감금, 납치 미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고, 현재 연방 보안관국과 공조해 신병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가든스 경찰이 WBA 라이트급 챔피언 저본타 데이비스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며 "지난해 10월 당시 여자친구를 상대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해 폭행, 불법 감금, 납치 미수 혐의가 적용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체포영장은 데이비스의 전 여자친구 코트니 로셀이 지난해 10월 민사소송을 제기한 이후 발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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