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3위 션 스트릭랜드(34·미국)와 랭킹 4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가 맞붙는 대형 매치업이 4년만에 돌아오는 휴스턴 카드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여기에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끄는 웰터급 파이터 고석현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이번 대회는 국내 격투 스포츠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이번 경기에서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둘 경우, 다시 한 번 UFC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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