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비(39·주미진)가 임신 21주차에 유산했다.
산삼이 위치는 불안정했고 양수는 끝내 생기지 않았다.
강은비는 "내가 아이를 못 지켰다"며 자책했다.남편 변준필(39)씨는 "못 지킨 게 아니"라며 "난 솔직히 아기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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