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1야당 보수당의 유력 인사인 로버트 젠릭 전 내무부 이민담당 부장관이 당을 배신할 계획을 세웠다는 이유로 예비내각 법무장관에서 해임되고 당원 자격이 정지됐다.
특히 보수당 유력 인사가 잇달아 영국개혁당으로 이탈하면서 위기에 놓였다.
젠릭 의원이 탈당과 영국개혁당 입당을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와 논의해 왔으며 이날 이를 발표할 계획이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