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짜리 선수였던 박병호… 코치로도 홈런 날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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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짜리 선수였던 박병호… 코치로도 홈런 날릴 것"

“내 선수인생은 100점이었다.코치로도 100점이 되겠다”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이름을 날렸던 ‘홈런왕’ 박병호(39)가 화려했던 선수 경력을 마무리하고 친정팀 키움히어로즈에서 막내코치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가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처음부터 빛을 본 선수는 아니었지만, 홈런왕, MVP 수상에 미국 무대까지 경험했다”며 “우승을 못한 것은 아쉽지만 선수로서는 100점이다.코치로서도 100점을 목표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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