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맡아달라"…지인 집에 '아들 시신' 숨긴 부부[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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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맡아달라"…지인 집에 '아들 시신' 숨긴 부부[그해 오늘]

2016년 1월 16일 초등학생인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냉동 보관하다 붙잡힌 부모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7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장기간 유기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의 피의자인 30대 부부.

수사 결과 A군의 부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이삿짐”이라면서 아들의 시신이 담긴 가방을 맡겨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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