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위 한국 조, 3위 2-0 완파 돌풍!…그런데 패한 팀도 한국이었다니→여복 정나은-이연우, 김희정-공희용 45분 만에 제압 '8강행' [인도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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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4위 한국 조, 3위 2-0 완파 돌풍!…그런데 패한 팀도 한국이었다니→여복 정나은-이연우, 김희정-공희용 45분 만에 제압 '8강행' [인도오픈]

정나은-이연우 조는 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 있는 인디리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와의 대회 여자 복식 16강전에서 2-0(21-14 21-15)로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추격을 뿌리치고 달아난 정나은-이연우 조는 가장 먼저 21점 고지를 밟으며 1게임을 챙다.

김혜정-공희용조가 야금야금 따라왔지만, 격차를 잘 유지하면서 2게임도 정나은-이연우 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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