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열-호잉이 일군 ‘동반 30홈런’…이제 강백호와 노시환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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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호잉이 일군 ‘동반 30홈런’…이제 강백호와 노시환이 노린다

90년대생과 2000년대생을 대표하는 거포인 강백호와 노시환은 2026년부터 한 팀에서 동반 30홈런 기록에 도전한다.

두 토종 거포는 2026시즌 동반 30홈런 기록에 도전한다.

한화 구단 역사상 토종 타자 두 명이 한 시즌에 30홈런 이상을 함께 때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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