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李정부 정책기조 전적으로 공감"…尹정부 평가엔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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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李정부 정책기조 전적으로 공감"…尹정부 평가엔 신중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15일 "성장 패러다임을 대전환해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극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현 정부의 정책 기조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해서는 "경제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이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서는 "경기회복세 공고화, 잠재성장률 반등, 양극화 완화 등을 위해 재정이 적극적으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런 관점에서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과 2026년 예산은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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