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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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에너지 시설만 골라 때리는 러시아의 고립 작전으로 혹한기 전력·난방을 공급받지 못한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전력·난방 차단이 길어지면서 밤새 잠들지 못하고 추위와 싸우는 시민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다.

키이우에 사는 미하일로 부부는 침실 온도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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