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실생활을 제대로 개선하지 못하는 정책은 영혼도 생명력도 없는 그야말로 공허한 탁상공론에 불과하다"며 "국민의 삶을 질적으로 전환하는 국민 체감 국정 실현에 정부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겨울철 민생 안전,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한 진화 체계 점검 등을 살펴줄 것을 지시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추경 발언에 대해 "우리나라 문화예술 예산 부분이 전체 예산의 1.28%인데 전 세계적으로 비해서도 문화 선진국이라고 하기에는 좀 적은 수준"이라며 "민간 투자 혹은 추경을 통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지원해야 되지 않겠냐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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