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약 논란에 "배우자가 신청"…자녀 의혹엔 답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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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약 논란에 "배우자가 신청"…자녀 의혹엔 답변 피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청약 논란과 관련해 15일 배우자가 모집 공고문을 보고 요건에 따라 신청한 것“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배우자가 인천국제공항 개항 1년여 전 영종도 일대 토지를 매입한 뒤 6년 후 한국토지공사에 매각해 막대한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해외 교포인 토지 매도자가 개인 사정으로 배우자에게 매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자녀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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