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 급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TSMC의 4분기 매출은 시장 전망치를 웃돈 1조460억 대만달러(약 48조63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다.
7나노미터(nm) 이하 첨단 공정 칩은 분기 전체 웨이퍼 매출의 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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